'일파만파' 미성년자 마약 사건… 전문가 “마약 예방 교육 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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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3-04-27 13:19 조회146회 댓글0건본문
강선봉 서울경찰청 마약범죄수사2계장이 지난 26일 오전 서울청 마약범죄수사대에서 미성년자 15명이 포함된 마약류 매매ㆍ투약 사범 검거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서울경찰청 마약범죄수사대는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를 받는 미성년자 15명을 검거하고 이 중 1명을 구속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들은 SNS와 랜덤채팅앱 등을 통해 알게 된 성인 마약사범 또는 평소 친하게 지내던 학교·동네 친구들을 통해서 처음 필로폰을 접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 대부분은 처음에 호기심으로 필로폰에 손을 댔지만 이후 중독돼 투약을 반복한 것으로 경찰에 진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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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아시아경제
원본 링크 : https://view.asiae.co.kr/article/2023042709354948766



![강선봉 서울경찰청 마약범죄수사2계장이 지난 26일 오전 서울청 마약범죄수사대에서 미성년자 15명이 포함된 마약류 매매ㆍ투약 사범 검거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https://cphoto.asiae.co.kr/listimglink/1/2023042710161913225_1682558179.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