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수·안유진이 취했다…'초통령 술방' 본 8살 아들 충격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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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3-05-03 16:46 조회192회 댓글0건본문
'차린건 쥐뿔도 없지만' 유튜브 방송에 출연한 지수와 안유진. ['차쥐뿔' 유튜브 캡처]
40대 직장인 임모씨는 최근 8세 아들의 질문을 받고 머릿속이 하얘졌다. 아들은 한 레몬 탄산주 이름을 언급하며 “술은 맛있어?” “취하면 어떻게 돼?”라고 물었다. ‘초통령(초등학생의 대통령)’으로 불리는 걸그룹 멤버가 본인이 광고하는 술을 들고 유튜브 ‘술방(술 마시는 방송)’에 출연한 게 화근이었다. 임씨는 “걸그룹 멤버 이름만 유튜브에 쳐도 술방이 맨 위에 뜬다”라며 “아이들이 유튜브 등에서 술에 무방비하게 노출돼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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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중앙일보
원본 링크 :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277489?lfrom=kaka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