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 전과 3범, 또 걸려도 집유…'마약과의 전쟁' 힘 못 받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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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3-04-10 10:15 조회146회 댓글0건본문
유튜버 '동네지킴이'는 지난해 10월23일 '갑자기 경찰차에 태우는데..ㄷㄷ'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사진=유튜브 채널 '동네지킴이' 동영상 캡처
"익명 채팅 앱을 보면 만나서 함께 마약을 하자는 글이 자주 올라옵니다. 만나자고 메시지를 보내면 마약에 취한 채로 운전을 하고 오는 사람도 있어요. 마약을 한 사람들이 거리를 활보하고 있는 거죠."
유튜브 채널 '동네지킴이'를 운영하는 A씨는 이같이 말했다. A씨는 익명 채팅 앱에서 마약류 사범으로 의심되는 인물과 만나자고 약속한 뒤 경찰에 신고해 검거되는 과정을 콘텐츠로 만드는 유튜버다. 지난해 10월 이후 현재까지 이런 방식으로 300명이 넘는 마약류 사범을 경찰에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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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머니투데이
원본 링크: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304092032391468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