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10명 중 3명 “일상생활 못할 정도로 절망감”...정신 건강 ‘주의보’ > 공지사항

의정부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중독없는 건강한 사회 행복한 의정부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Uijeongbu City Addiction Management Integrated Support Center strives to make
Uijeongbu City a healthy and happy society without addiction.

공지사항
홈 > 커뮤니티 > 공지사항

청소년 10명 중 3명 “일상생활 못할 정도로 절망감”...정신 건강 ‘주의보’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3-04-17 09:35 조회153회 댓글0건

본문



일러스트=손민균 

 

서울 강남권에서 정신건강 진료를 하는 서울성모병원, 강남세브란스병원, 삼성서울병원에서는 최근 성인 환자를 거의 못 받는다. 우울증을 호소하며 병원을 찾는 소아청소년 환자들이 크게 늘어난 탓이다. 서울에서 소아청소년 정신과 외래 진료를 받으려면 1년은 대기가 기본이다. 소아청소년 환자들이 입원하는 전국의 정신과 보호 병동은 빈 병실이 없을 정도다. 배승민 길병원 소아정신과 교수는 “환자 규모나 질환의 정도가 코로나19 전과 비교하면 심각한 수준이다”라며 “코로나19이후 정신질환으로 입원하는 소아청소년 비율도 높아졌다”라고 말했다.

 

코로나19 엔데믹(풍토병화) 이후 10대 청소년 정신 건강이 급격히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코로나 유행 시기 비대면 수업을 했던 중⋅고등학교가 등교를 정상화하면서, 밖으로 드러나지 않았던 정신적 스트레스가 표출된 것으로 보인다.

 

더보기

 

 

출처 : 조선비즈 

원본 링크: https://biz.chosun.com/science-chosun/medicine-health/2023/04/14/GL2KTGYZWZFYBG6OZLQGX2KDSA/?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하단 바
주소 : 경기도 의정부시 둔야로 33번길 8 (광희빌딩 5층) | Tel : 031-829-5001, 031-877-5002 | FAX : 031-873-5002
Copyright ⓒ uamc.co.kr All rights reserved.
관리자로그인 현대이지웹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