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데믹’에도… 청년 우울증 여전히 ‘빨간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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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3-02-15 15:45 조회148회 댓글0건본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거리두기가 해제됐지만, 여전히 청년들의 정신건강이 위험하다는 우려가 나온다. 경제불황, 코인시장 폭락, 이태원 압사 참사 등의 여파가 있어서다.
14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2021년 우울증 환자수는 91만785명으로 집계됐다. 코로나19 확산 이전인 2019년에는 79만6364명이었던 점을 고려하면 연평균 5만여명씩 증가한 셈이다. 이 같은 추세로는 올해는 우울증 환자가 100만명에 달할 것으로 추산된다.
출처 : 세계일보
원본 링크 : https://www.segye.com/newsView/20230214520111?OutUrl=nav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