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한 마취제 '프로포폴', 중독되기 쉬운 사람 따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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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3-02-27 16:44 조회131회 댓글0건본문
최근 배우 유아인의 프로포폴 상습 투약 사실이 알려지면서 크게 화제가 됐다. 이전에 배우 하정우도 열 차례 이상 프로포폴을 상습 투약해 논란이 일었다. 프로포폴은 연예인이 아닌 일반인도 쉽게 접할 수 있는 마취제다. 과거 수면내시경 검사를 통해 프로포폴 등을 2년간 548차례나 투약한 사례도 있었다. 프로포폴은 건강검진, 성형수술을 할 때 흔하게 쓰인다. 프로포폴이 정말 중독 위험이 높은 걸까? 프로포폴에 중독되기 쉬운 사람이 따로 있긴 한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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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헬스조선
원본링크 : https://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23/02/23/2023022301967.htm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