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인, 닷새 한 번꼴 '투약'..."병원·식약처도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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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3-02-28 10:47 조회129회 댓글0건본문
[앵커]
배우 유아인 씨가 재작년 한 해 동안 닷새 한 번꼴로 프로포폴을 투약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전문가들은 이렇게 잦은 빈도로 투약을 허락한 병원도, 이를 미리 눈치채지 못한 식약처도 문제라고 지적하는데, 경찰은 병원 관계자 조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준엽 기자가 전합니다.
[기자]
배우 유아인 씨가 재작년 한 해 동안 투약한 프로포폴은 모두 4,400㎖에 이릅니다.
또, 73차례 병원을 방문한 것으로 나타나, 평균 닷새마다, 60㎖씩 주입한 셈입니다.
전문가들은 유아인 씨가 이렇게 과도하게 처방받을 수 있었던 경위가 철저히 밝혀져야 한다고 지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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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YT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