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음주 폐해 갈수록 '심각'...의료계·시민사회 '연대 행동'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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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2-12-06 09:12 조회130회 댓글0건본문
대한의사협회를 비롯한 20개 보건의료단체와 시민단체가 "음주 폐해 없는 사회를 만들자"며 연대 행동을 결의했다.
'음주 폐해 없는 사회를 위한 포럼'(음주 폐해 포럼)은 '음주 폐해 예방의 달'인 11월을 맞아 11월 28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열렸다. 음주 폐해 포럼에서는 코로나19가 음주 폐해에 미친 악영향과 향후 대책을 논의했다.
출처 : 의협신문(http://www.doctorsnews.co.kr)
의협신문 - 코로나19 음주 폐해 갈수록 '심각'...의료계·시민사회 '연대 행동' 선언 (doctors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