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연간 7.9ℓ 알코올 꿀꺽…"술마시려면 천천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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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2-12-12 11:42 조회134회 댓글0건본문
[아시아경제 윤슬기 기자] #. 지난해 연말 회식 후 귀가하던 중 50대 A씨는 이마가 찢어지는 사고를 당했다. 당시 A씨는 도수 17도 소주 2병 정도를 마신 상태였는데, 중심을 잃고 넘어지면서 오토바이 백미러 쪽에 이마가 찍힌 것이다. 이 사고로 A씨는 9바늘가량 꿰매야 하는 부상을 입었다.
[아시아경제 윤슬기 기자] #. 지난해 연말 회식 후 귀가하던 중 50대 A씨는 이마가 찢어지는 사고를 당했다. 당시 A씨는 도수 17도 소주 2병 정도를 마신 상태였는데, 중심을 잃고 넘어지면서 오토바이 백미러 쪽에 이마가 찍힌 것이다. 이 사고로 A씨는 9바늘가량 꿰매야 하는 부상을 입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