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d 건강] “경제불황기, 술 의존 증가 우려… 사회적 대책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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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3-03-21 11:41 조회150회 댓글0건본문
지난해 말 대한의사협회와 국립암센터 등 20여개 보건의료·복지, 시민·소비자단체가 동참한 ‘음주폐해 예방을 위한 범사회적 네트워크’가 처음 출범했다. 음주문화 개선을 위한 정부의 적극적 대책과 법제도 마련을 촉구하고 구체적 실천 및 사회운동 전개를 기치로 내걸었다.
이 사회적 연대를 주도한 한국중독정신의학회 이해국 이사장(가톨릭의대 의정부성모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은 최근 국민일보와 인터뷰에서 “3년 간의 코로나19 팬데믹과 이어진 경제불황으로 국민의 우울 불안 스트레스 수준이 높아지고 있어, 손쉬운 스트레스 해소 방안으로 음주가 폭발적으로 늘어날 우려가 크다”며 “지금이야말로 음주폐해 예방을 위한 사회적 노력이 구체적으로 마련돼야 하는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s://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4292427&code=14130000&cp=nv




